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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일정을 시작한 푸켓에서의 첫째날, 현지 여행사를 통해 푸켓투어를 예약해놨었다.

푸켓투어 일정 : 뷰포인트, 프롬텝, 왓찰롱 사원, 센트럴페스티벌, 빠통

하루 종일 비가 왔다. 다행히 차를 타고 이동한지라 크게 불편함은 없었다.
스콜성 비가 아니라 꼭 한국의 장마비 처럼 주룩주룩 계속 내렸다.
다음날 섬투어도 있고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도 해야 하는데 날씨 걱정에 마음이 무거웠다.

뷰포인트에서 보이는 해변이 윗쪽부터 빠통, 까론, 까타비치다. 우리가 묶은 까론 비치는 빠똥과 까타의
중간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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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텝
작은 코끼리며 말 상들이 신당을 둘러 쌓고 있다. 주민들이 하나씩 바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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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모양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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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찰롱 사원
비가 너무 많이 와 사진만 찍고 차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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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사진에 우산만 없었어도 비온줄 모르겠는데요
    사진은 왜케 잘나왔대요..ㅎㅎ
    어쨌든...푸켓이 그저 부럽기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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