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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학식(2010.3.03)

2010. 3. 4. 12:30 | Posted by 종하맘
종하는 엄마, 아빠 모두 회사에 다니느라 23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맡겨졌다.
단체 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2년, 처음엔 한달간 밤에 깨어 울며 스트레스를 받던 종하가
이제는 친구들이 좋아 어린이집에 간다고 먼저 나선단다.

어제는 종하의 유치원 입학식. 내가 7살에서야 유치원에 갔었던 것과 달리 5살의 어린 나이에
유치원 입학을 두고 고민했었지만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정이므로 아파트 단지 내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하고 입학식까지 두달을 기다렸다. 좋은 것은 우리집 베란다에서 유치원 마당과 옥상 운동장이
훤히 보인다~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던 느낌과 달리 공교육의 시작인 유치원에 보내는 느낌은 또 달랐다.
근무 시간에 허락을 받아 잠시 입학식에 다녀왔다. 약간 늦게 도착했는데 엄마를 보고 의기양양해진
종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유치원 생활을 시작한 것 같다.

종하가 즐겁고 유익한 유치원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


국민의례로 입학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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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엄마가 사진 찍는다니 V를 날려주는 종하..
종하는 두개의 5세반 중 새롬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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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과 새롬반 교실에서 인사.
새롬반은 햇빛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유치원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물론 6개월 후엔 다른 반과 swap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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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으로부터 월간 일정표랑 수첩을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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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구에서 할머니가 주신 사탕 꽃다발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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