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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에 해당되는 글 10

  1. 2010.06.15 매실청, 매실장아찌 (2)
  2. 2010.06.09 거북이
  3. 2010.05.14 스승의 날 (6)
  4. 2010.05.13 서울 국제 도서전
  5. 2010.03.04 유치원 입학식(2010.3.03)
  6. 2010.01.06 폭설로 눈덮힌 우리 동네
  7. 2009.12.14 Dunamis 연말 모임
  8. 2009.12.07 크리스마스 카드
  9. 2009.11.26 보고싶은 할머니
  10. 2009.11.24 2009년 첫 눈 (2)

매실청, 매실장아찌

2010.06.15 11:45 | Posted by 종하맘
올 겨울이 유독 추워 예년에 비해 매실 수확이 늦어졌다고 한다.
토요일 오후 집으로 배달된 매실 20kg.
금,토 워크샵으로 심신이 지친 상태였으나 주일 오후 어머님까지 동원하여 매실을 다듬고 깨끗히 씻어
매실청과 매실장아찌를 담았다.

매실청은 속 안좋은 남편에게 매실 장아찌는 올 더위에 입맛 돋구는 몫을 톡톡히 해주리라...
한해 농사 끝낸 기분이 이런걸까?ㅋㅋ 맘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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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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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2010.06.09 13:32 | Posted by 종하맘

올초 종하를 위해 서울대 근처 Greenfish에서 구입한 컨벌랜드 거북이 두마리.
열대거북이라 따뜻하게 키워야했지만 자주 집을 비워야하는 사정상 알맞게 온도 유지를 
못한 것 같아 미안했다.  이젠 더 좋은 주인 만나 행복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렴...

대부분 저렇게 둘이서 꼭 붙어 지낸다

단촐한 거북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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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2010.05.14 20:23 | Posted by 종하맘
아이가 커가면서 한가지 더 챙겨야 하는 날이 생겼으니 바로 5월15일 스승의 날,

인생에서 진정한 스승, 멘토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어른이 되서야 깨달았다.
우리 종하가 커가면서 진정한 인생의 멘토를 만날 수 있기를...

퇴근 후 종하와 문방구에서 고른 노란색지에 색종이로 정성스럽게
꽃잎을 오려 카네이션 한송이를 담은 스승의 날 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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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안에는 하루종일 종하를 돌봐주시고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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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찾게되는 커피믹스, 비타민 C(1000mg), 그리고 홍삼캔디를 담은 작은 선물 주머니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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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카드 만드는 엄마를 도와준다고 설치는 종하에게 선사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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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my Vit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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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도서전

2010.05.13 20:25 | Posted by 종하맘
점심시간에 잠시 코엑스 서울 국제 도서전에 들렀다.

종하 영어책 몇가지를 고르고 나오는 길에 예전에 어디선가 서평을 읽고
마음에 들었던 책이 눈에 들어왔다. 게다가 작가분이 직접 책에 싸인도 해주고 계신 것이 아닌가...

신랑에게 선물하기로 맘먹고 작가분께 싸인을 받았다.

"소년, 지구별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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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is a Poem"... 환경 관련 책에 어울리는 코멘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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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귀여우심..아불싸 급해서 글, 그림, 사진 중 어느 부분을 담당하신 분이신지를 묻지 못했다..
서명을 보니 그림을 그리신 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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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맘에 드는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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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학식(2010.3.03)

2010.03.04 12:30 | Posted by 종하맘
종하는 엄마, 아빠 모두 회사에 다니느라 23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맡겨졌다.
단체 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2년, 처음엔 한달간 밤에 깨어 울며 스트레스를 받던 종하가
이제는 친구들이 좋아 어린이집에 간다고 먼저 나선단다.

어제는 종하의 유치원 입학식. 내가 7살에서야 유치원에 갔었던 것과 달리 5살의 어린 나이에
유치원 입학을 두고 고민했었지만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정이므로 아파트 단지 내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하고 입학식까지 두달을 기다렸다. 좋은 것은 우리집 베란다에서 유치원 마당과 옥상 운동장이
훤히 보인다~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던 느낌과 달리 공교육의 시작인 유치원에 보내는 느낌은 또 달랐다.
근무 시간에 허락을 받아 잠시 입학식에 다녀왔다. 약간 늦게 도착했는데 엄마를 보고 의기양양해진
종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유치원 생활을 시작한 것 같다.

종하가 즐겁고 유익한 유치원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


국민의례로 입학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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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엄마가 사진 찍는다니 V를 날려주는 종하..
종하는 두개의 5세반 중 새롬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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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과 새롬반 교실에서 인사.
새롬반은 햇빛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유치원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물론 6개월 후엔 다른 반과 swap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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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으로부터 월간 일정표랑 수첩을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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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구에서 할머니가 주신 사탕 꽃다발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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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눈덮힌 우리 동네

2010.01.06 09:52 | Posted by 종하맘
2010년1월4일 저녁 모습.
차량 통행이 중단되어 언덕 위에서 아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음 ㅎㅎ

덕분에 이틀동안 아파트 안에 들어오는 마을 버스 운행이 중단되어
눈길을 헤치며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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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amis 연말 모임

2009.12.14 13:06 | Posted by 종하맘
남편 고등학교 친구들의 연말 모임.
흑석동에서 저녁을 먹은 후 친구분이 신규 오픈한 Dunamis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냄.
새로 오픈해서 더더욱 깔끔한 카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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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이 가능한 룸도 두곳이나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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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아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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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면에 애니메이션을 틀어줬더니 푹 빠져서 시청하는 아이들

두나미스, 벌써 5호점까지 오픈했는데 나날이 더욱 발전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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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

2009.12.07 13:43 | Posted by 종하맘
올해도 가까운 지인들에겐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려 한다.

멀리 외국에 거주하는 부모님과 동생네들에겐 가능하면 세식구 얼굴이 들어간
카드로 안부를 전하는 것이 의미 있는 것 같아 종하가 태어나서부터는
사진 엽서 등을 만들어 크리스마스때 보내곤 했었다.

제작년에 만들어 보낸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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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분들은 내 사진만 고려하고 고른 것이라는 의견을 주었다 ㅎㅎㅎ)


















샘플로 만들어본 2009년 종하네표 크리스마스 카드
(아쉽게도 크리스마스 카드로 쓸만한 가족 사진이 없어 종하 독사진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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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까운 지인이 아니면 버려질 수도 있고 받는 분들도 부담스러울 것 같아
종하 선생님들과 가족들에게만 한정적으로 돌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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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할머니

2009.11.26 09:27 | Posted by 종하맘

2009년도 벌써 다 지나가버렸네요.
책상 위 달력을 한장 넘겨 12월 일정을 확인하다보니 12월2일이 눈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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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생신...
올 초 달력에 주요 일정을 표시하면서 올해는 꼭 할머니 음력 생일을 챙기리라 마음 먹고
적어논 일정이였는데 (자주 할머니 음력 생일을 깜빡하고 넘어가 아빠께 혼나곤 했었거든요),
이렇게 챙기지 못할 일정이 될 줄 몰랐네요.

마음으로나마 할머니께 축하드려야겠네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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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눈

2009.11.24 09:50 | Posted by 종하맘
11월20일 저녁에 첫눈이 왔었죠.
그날은 팀워크샵이라 양평에서 팀원들과 첫눈을 맞았네요.

남편 생각이나 전화를 걸었더니 야근하고 그제사 퇴근 중이라고,
피곤하게 집에 도착해 혼자 애를 봐야 할 남편을 위해 사랑의 문자를 날렸죠.
꽁꽁 언 손가락을 '하하' 불어가며 만들어 낸 사랑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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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펜션에서 팀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핸펀을 보니 남편으로부터 답신이 왔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문자를 확인해보니 딱 한줄의 답신
.
.
.
"취했냐"

아놔...이 썰렁한 남편을 어찌해야 할지..
집에서 잔소릴 했더니 하는 말이 더 대단합니다.
애정어린 답신이였다고. 내가 취하지 않고서야 그런 문자를 보낼리가 없다고 --;;
좀더 자주 애정 표현을 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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