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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에 해당되는 글 9

  1. 2009.09.21 홍콩 2 (2)
  2. 2009.09.20 홍콩 여행 1-2 (2)
  3. 2009.09.17 홍콩 여행1-1 (2)
  4. 2009.09.07 푸켓 먹거리 (1)
  5. 2009.09.04 셋째날 - 코끼리 트래킹 + 리조트 (1)
  6. 2009.09.03 둘째날 - 카이섬 투어 (1)
  7. 2009.09.03 첫째날 - 푸켓 투어 (2)
  8. 2009.09.01 태국 까론비치 오키드 리조트 (8)
  9. 2009.09.01 2009년 여름 휴가 태국, 홍콩 (6)

홍콩 2

2009.09.21 00:28 | Posted by 종하맘

셋째날

구룡역에서 early check-in을 하고 저녁 비행기를 탈 시간까지 홍콩섬 이곳저곳을 걸어 다녀볼 계획을 세움.

IFC 빌딩 전망대의 홍콩화폐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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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evel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소호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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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의 한 커피숍. 아빠와 커플룩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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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걸어가다 민망한 전시품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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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 공연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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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로 돌아와 먹고 싶던 허니문 디저트의 망고 팬케익과 두리안 빙수도 먹어보고

다시 구룡역으로 돌아와 잠시 Elements 쇼핑몰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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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홍콩 공항.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물론 편히 유모차를 타고 다녔지만) 힘들었겠지만 끝까지
디즈니샵에서 얻은 스티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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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종하와의 첫 해외여행인 일주일간의 태국과 홍콩 여행을 무사히 마침에 감사.
새벽에 집에 도착하자 종하는 너무나도 좋아라 했다. 아직 해외 여행이 힘들기만 한 나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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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1-2

2009.09.20 00:28 | Posted by 종하맘

홍콩역사박물관에서 택시를 타고 스타페리 선착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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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트램을 타고 도착한 Victoria 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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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피크내 마담투소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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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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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인 배용준씨와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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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하야 이 아저씨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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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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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스타일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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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따라 나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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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1-1

2009.09.17 01:04 | Posted by 종하맘
홍콩 여행 (8/26~8/28)

첫째날(8/26) : 침사초이 -> 스타의 거리 Symphony of Light

푸켓에서 오후 비행기를 타고 홍콩으로 출발!
홍콩 호텔 도착 후 짐만 놓고 오후 8시에 시작하는 Symphony of Light를 보기 위해 스타의 거리로 이동.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레이져쇼 감상을 시작하려는데,,,아불싸 자리를 잘 못 잡았다. 우리가 있던 쪽에서는
쇼가 거의 보이지 않았던 것... 아쉽지만 멋진 홍콩의 야경을 위안 삼으며 하루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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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제일 오래된 페닌슐라 호텔 건너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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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돌아오자 종하는 자기 몸집만한 쇼파에 자리잡고 누워 잠을 청한다.


둘째날 : 홍콩 역사박물관 -> 스타페리선착장 -> 홍콩섬 이동 -> 피크트램 -> 마담투소박물관
                    -> 크리스탈 제이드(저녁) -> 호텔 -> 레이디스 마켓

역사박물관으로 이동 중 이층버스를 배경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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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중국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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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의 인형들에 주목해주시길... 소 위에 남자 아이가 앉아 있고 남자아이 손에 까치가 있고
그 까치 위에 여자아이가 올라서 있는 장면....과연 가능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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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최초 은행 Hongkong Shanghai Bank를 배경으로
장난기 발동한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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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의 티 : 종하 샌들 한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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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먹거리

2009.09.07 10:41 | Posted by 종하맘

이곳은 카론비치 근처의 Dino Park라는 Italian 음식점. 태국에서 피자와 스파게티가 좀 쌩뚱맞지만
요새 공룡에 푹 빠져있는 종하를 위한 choice!
인테리어도(종업원들도 원시시대 유니폼을 입고 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에어컨이 없어 다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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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무엇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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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 샐러드, 피자와 스파게티를 시켰다. 시원한 맥주와 레몬에이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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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시간에는 이렇게 아기 코끼리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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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오키드 리조트 조식 부페.
여러가지 음식이 없이 다소 간단했지만 맛은 괜찮음. (케첩 뒤집어 놓은게 남편 카메라에 딱 잡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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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놓은 케첩 덕을 보고 있는 남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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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정실론에 위치한 태국 음식점. 계획하고 들어간 곳이 아니라 이름이 기억나지 않음. Gold MK수끼와
같은 계열인 것만 기억남. 내가 좋아하는 파인애플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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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얌꿍과 생선튀김요리, 볶음국수 등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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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실론을 나서다보니 인도네시아 고등학교 시절 자주 먹었던 추억의 Swensens 아이스크림 집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외에 둘쨋날 센트럴 백화점 쇼핑 시 MK수끼도 먹었지만 사진을 남기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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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의 마지막 날, 원래는 리조트 수영장과 해변에서 수영도하고 푹 쉬고 싶었지만,
막상 이곳에 오니 종하가 물에 들어가기를 너무 싫어하는 것이 아닌가...
원래 바다는 파도 때문에 무서워했지만 인도네시아에서 한달내내 거의 매일 할아버지와 수영을 해서
잘 적응할 줄 알았는데,,,
그래서 일정을 급조정하여 리조트내 여행사를 통해 오전에 짧게 코끼리 트래킹을 신청하였다.
코끼리 트래킹과 원숭이쇼도 볼 수 있는 약 2시간 정도의 짧은 패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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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악수. 훈련시킨지 얼마되지 않은 원숭이들인지 원숭이쇼 내내 야생 습성이 보이곤했다
(천정에 달아논 '야자열매 따기'에서는 야자열매를 우리 머리 위로 냅다 던져 버릴 것 같아 조마조마했었다.)

잘 정리된 쇼는 아니었지만 종하 또래 아이들에겐 신기하기만 했을테고  일본인 관광객들은
연신 "에~~~"라는 감탄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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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중간엔 태국에는 "원숭이 약"이라며 관람객들에게 약을 판다.
관람객이 돈을 주면 원숭이는 그 돈을 주인 아저씨 주머니에 넣곤 약을 건내준다. --;;
잔돈이 없어 할 수 없이 두개나 사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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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이 숫자를 부르면 신기하게도 그 숫자를 가져온다. 숫자를 엎어놔도 신기하게 정답을 찾아오는...
원숭이 대신 종하가 엎어논 숫자 중 관중이 부르는 숫자를 찾는데, 네번만에 겨우 찾았다.그것도 기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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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트래킹. 웃고 있자만 솔직히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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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트래킹 후 리조트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느긋한 오후를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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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론 비치. 우기철이라 파도가 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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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볓을 피해 파라솔 아래서 단잠을 자는 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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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뚝뚝 택시를 타고 빠똥비치의 거대 쇼핑몰인 정실론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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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 카이섬 투어

일어나자마자 날씨부터 확인했다. 다행히 깨끗한 하늘..
보트 선착장에서 카이섬까지 스피드보트로 10~15분 정도 걸렸을까?
배멀미에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보트를 타기전에 구명조끼와 스노클링 장비를 빌려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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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하야 무슨 생각하니....카메라를 의식하고 시종일관 렌즈에 눈을 맞추질 않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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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섬은 어린이와 함께 가면 좋은 곳으로 여행 책자와 여행사에서 추천해준 곳이다.
이유는 우선 푸켓에서 가깝고 열대어들에게 '밥'주는 경험이 가능한 곳이라 어린이들이 즐거워한다는 것.
글쎄,,,사진을 보시라...열대어는 엄청 많이 볼 수 있었지만. 빵 한조각에 몰려드는 저 감당하기 어려운 숫자들...
종하는 질겁을 하고 뛰쳐나와 다신 들어가려 하질 않았다.

파란 하늘과 백사장, 바닷물이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예전 신행때 가본 피피섬보다
규모도 작고 바닷물도 깨끗하지 않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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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뒤쪽으로 여행객들이 열씨미 열대어들에게 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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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하는 물고기떼에 질려 내내 모래놀이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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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우리 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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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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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를 살짝 숨겨준 우리 남푠의 쎈스~. 뒤쪽 서양 아줌마들은 자신감에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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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백사장과 파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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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정식 일정을 시작한 푸켓에서의 첫째날, 현지 여행사를 통해 푸켓투어를 예약해놨었다.

푸켓투어 일정 : 뷰포인트, 프롬텝, 왓찰롱 사원, 센트럴페스티벌, 빠통

하루 종일 비가 왔다. 다행히 차를 타고 이동한지라 크게 불편함은 없었다.
스콜성 비가 아니라 꼭 한국의 장마비 처럼 주룩주룩 계속 내렸다.
다음날 섬투어도 있고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도 해야 하는데 날씨 걱정에 마음이 무거웠다.

뷰포인트에서 보이는 해변이 윗쪽부터 빠통, 까론, 까타비치다. 우리가 묶은 까론 비치는 빠똥과 까타의
중간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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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텝
작은 코끼리며 말 상들이 신당을 둘러 쌓고 있다. 주민들이 하나씩 바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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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모양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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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찰롱 사원
비가 너무 많이 와 사진만 찍고 차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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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종하와의 해외 여행 도전기(8/22~26 태국 푸켓, 8/26~29 홍콩)

이번 푸켓에서의 숙소는 까론비치의 오키드 리조트를 선택하였다.
우선 푸켓에서 가장 번화한 빠통비치는 피하여 조용한 해변에서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었다.
까론과 까따 비치를 놓고 고민하던 중 아직은 바다에서의 해수욕이 어려운 종하 때문에 수영장이 잘 갖춰진 리조트를 찾다 키즈풀과 풀엑세스룸 등 여러개의 수영장을 갖춘 오키드 리조트를 발견하였다.
결론적으로 오키드 리조트는 숙소가 다소 오래됐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생각보단 호텔방도 깔끔했고 특히 비수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풀엑세스룸을 사용할 수 있어 대만족이였다.

깔끔하게 정돈된 침대시트
수영장 곳곳에 코끼리 모양의 귀여운 샤워기들도 설치되어 있다.
룸과 바로 연결된 풀
바위 뒤쪽으로 우리가 묶었던 풀엑세스룸이 보인다.
38개월 종하와의 해외 여행 도전기 (8/22~26 태국 푸켓, 8/26~29 홍콩)
드디어 출발~ 외국항공사 전용 터미널로 이동
지난 두차례에 걸친 인니 여행 이후 나름 비행기에 익숙해진 종하. 얼른 해드셋을 꺼내든다.
하지만 이내 잠들어버리는,,(에어컨 바람 때문에 마스크로 입을 가려줌)
케세이 퍼시픽의 깜찍한 감자튀김을 겻들인 Child meal
홍콩 경유시 쳅락콕 공항의 비행기 세트장에서 무료함을 달래고
홍콩->푸켓은 Dragon air로 이동. 종하는 Dragon이 공룡이라며 공룡 비행기를 탄다고 좋아라 했다.
내멋대로 영어교육 결과에 감동을 받았던 순간...

이번 여행 중 깜짝 놀란 점은 종하가 영어를 구분한다는 것...
솔직히 단어 몇개 가르쳐준 것, 가끔 한글 더빙이 없는 까이유 DVD를 틀어준 것이 영어 교육의 전부인대,
이번 여행 중 TV나 비행기에서 흘러나오는 영어 문장 중에 본인이 알아듣는 단어를 정확히 집어내는 것
아닌가! 너무너무 기특했다 ㅜㅜ

비행기 아래로 태국의 섬들이 보이고 드디어 태국 도착!
현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한 픽업 차량을 타고 까론비치의 오키드 리조트로 이동~
우리 종하 너무 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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