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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 카이섬 투어

일어나자마자 날씨부터 확인했다. 다행히 깨끗한 하늘..
보트 선착장에서 카이섬까지 스피드보트로 10~15분 정도 걸렸을까?
배멀미에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보트를 타기전에 구명조끼와 스노클링 장비를 빌려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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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하야 무슨 생각하니....카메라를 의식하고 시종일관 렌즈에 눈을 맞추질 않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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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섬은 어린이와 함께 가면 좋은 곳으로 여행 책자와 여행사에서 추천해준 곳이다.
이유는 우선 푸켓에서 가깝고 열대어들에게 '밥'주는 경험이 가능한 곳이라 어린이들이 즐거워한다는 것.
글쎄,,,사진을 보시라...열대어는 엄청 많이 볼 수 있었지만. 빵 한조각에 몰려드는 저 감당하기 어려운 숫자들...
종하는 질겁을 하고 뛰쳐나와 다신 들어가려 하질 않았다.

파란 하늘과 백사장, 바닷물이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예전 신행때 가본 피피섬보다
규모도 작고 바닷물도 깨끗하지 않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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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뒤쪽으로 여행객들이 열씨미 열대어들에게 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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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하는 물고기떼에 질려 내내 모래놀이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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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우리 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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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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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를 살짝 숨겨준 우리 남푠의 쎈스~. 뒤쪽 서양 아줌마들은 자신감에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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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백사장과 파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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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Comment

  1. 종하에게서 느껴지는 오렌지족 분위기...ㅎㅎㅎㅎㅎㅎ

    저도 신행때 스노클링 하러 들어가서 밥한번 줘보겠다고 했으나
    몰려드는 물고기때에 빵통 버리고 도망쳤다는거 아님까..완전 징그러..